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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보

자동차, 주행거리별 관리법은?

CARATOZ1 2021.03.04 11:10 조회 수 : 8

* 자동차비서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팅 내용 입니다.

* 포스팅 주소 : https://blog.naver.com/ekfrl4307/222249032014

 

 

안녕하세요~

자동차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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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메김한 자동차,

출/퇴근이나 업무용, 가족과 함께 가는 여행등.

생활속에서 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습니다.

집과 함께 자동차는 주요 재산 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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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동차.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잘 타고 다니는것만이 다는 아닙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자동차도 관리가 필요 한데요,

바쁜 현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가까운 곳에 있지만, 쉽게 갈 수 없는 곳이 자동차 정비소 입니다.

저도 집에서 걸어 5~10분거리에 정비소가 3~4개정도 있고, 사무실 근처에도 2~3개정도 있습니다.

Boss-Auto-Repair-in-Olympia-Four-Wheel-Drive-Repair.jpg

 

요즘 자동차 정비소가 차로 이동하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대부분 다 있으실 겁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자동차 정비소가 멀리 있는 곳도 있겠지만,

간다면 갈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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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무래도 갈 시간이 잘 없다는 것일 텐데요.

그래도 시간을 내보거나 주말을 이용해 귀찮더라도 관리는 해주어야 합니다.

(너무 당연한 말을 하고 있네요..;;)

자동차를 이용하는데 있어 안전에 관련된 내용이라 상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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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주행거리에 따른 관리법을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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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주행 중 알 수 없는 떨림이 발생한다던지,

브레이크가 좀 밀리는 느낌이 난다 던지.

평소 보다 차량 소음이 심해 졌다 던지 하는 등.

여러 상황이 발생하기 마련 입니다.

자동차의 수 많은 장치들과 부속들은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관리를 열심히 해주어야 합니다.

오랜기간 잘 관리를 해오신 분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이제 막 운전면허를 따셨거나, 운전한지 얼마 안되신 분들.

거의 운전을 하지 않으시거나 출퇴근만 하시는 분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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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자동차 관리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시는 분들은 언제 뭘 점검받아야 하지? 하실 겁니다.

신차를 샀다면 차를 인도받은 시점. 중고차를 샀다면 중고차를 인도받은 시점부터 체크 하시면 되겠습니다.

추가로 중고차의 경우는 중고차 매매상이 점검을 진행해 주고 엔진오일등 간단한 부분은 서비스로 교체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중고차라 걱정이 되신다면 차량을 인도 받고 난 뒤, 가까운 해당 제조사 서비스센터나 자동차정비소 등을 방문해 전체적으로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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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엔진오일 교환 입니다.

이 부분은 말씀드리기 앞서 전문가들이나 차량제조사들 조차, 의견이 좀 다양합니다.

엔진오일은 5,000km부터 15,000km. 많게는 20,000km까지.

교체시기를 다양하게 말하는데요.

일부에선 일부 정비소가 돈을 벌기위해 5,000km마다 교환해야 한다 라고 말 합니다.

제조사는 10,000km정도로 말하는데요,

저는 주말에 마트나 애들데리고 어디를 갈때등을 제외하면 차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출퇴근이 지하철로 가능하기 때문에 주유비를 아끼고자 대중교통 이용을 선택한 건데요.

주행을 많이 하지 않고 주행을 할때도 그리 먼거리를 다니는 일이 적기 때문에

(현재 첫째는 5살, 둘째는 7개월이다 보니 아직까진 먼거리를 차로 이동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10,000~15,000km 정도에 엔진오일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어떨땐 22,000km 쯤에 교환한 적도 있네요.

일부에선 신차 구매후엔 5,000km에 한 번 교환해 주고 이후론 10,000km마다 교환해주는게 좋다.

라고 하기도 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엔진이 가장 깨끗한 시기인 신차시기에 새 엔진에 새 엔진오일일텐데

궂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신차를 이용한게 2번 있는데요, 2번 다 신차구매 후 15,000km에 엔진오일을 교환해 주었습니다.

사람마다 다 말하는게 다른데, 평균적으로 10,000km에 교환해 주는게 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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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에어컨필터 입니다.

인터넷에 보니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어디선가 댓글에 얼마짜리가 되었건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사는 것 보다

차라리 성능 좋은 고급 에어컨 필터를 사는게 가장 좋다. 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더라구요.

결국은 공기청정기도 필터로 공기를 정화해 주는건데,

그럴거라면 차라리 차량 자체에 들어오는 외부 공기를 걸러주는 에어컨 필터를 성능이 좋은 것으로 해주는것이 훨씬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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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여름철엔 에어컨을 자주 켜기 때문에 에어컨 필터에 습기가 차며 각종 세균이나 곰팡이가 서식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엔 좀 더 짧은 기간안에 에어컨 필터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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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미세먼지등 공기 질이 매우 안좋아 졌기 때문에 5,000km에서 10,000km 사이에 교체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5,000km가 적당하다고 하는데, 여름철 처럼 에어컨을 많이 틀지 않는 다면 10,000km까지도 괜찮다는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이 부분도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어서 적당한 시기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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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조등과 와이퍼 입니다.

전조등의 경우는 주차시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봐주시는게 좋습니다.

전조등은 야간이나 악천후시 시야가 많이 어두울때 안전과 직결되며,

와이퍼는 비가 오거나 할때 시야 확보에 중요하기 때문에 늘 체크하시는 버릇을 들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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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등은 물론 후방의 안전까지 생각해 차량 후면의 테일램프(후미등?)도 함께 체크해 주세요.

저는 주로 주차할때 룸미러와 사이드미러 그리고 후방카메라 등으로 후진시 브레이크를 밟을때 뒤에 벽이나 차량, 사물등에 불빛이 비치는 것으로 체크합니다. 특히나 좌우 사이드미러로 후방을 보시면 어느 한 쪽의 등이 안들어오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전조등도 마찬가지로 라이트를 껐다 켰다 해보기도 하고 주행중에 앞차량에 비친 전조등의 불빛이 좌우를 잘 비추고 있는지 보시면 꺼진쪽은 확실히 어둡게 보이기 때문에 체크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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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나 전방에 차량 혹은 사람이 없을때 상향등을 켜서 좌우가 잘 들어오는지 체크해 줍니다.

후진등의 경우도 후진시 체크하기 좋은데, 만약 어려우시다면 뒤에서 누군가 봐달라고 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일정주기마다 애기엄마를 운전석에 앉혀두고, 앞뒤에서 모든 등화류를 체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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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한가지 빼먹었네요. 방향지시등(깜빡이)도 잘 체크해 주세요.

주행하다 보면 전방의 방향지시등은 들어오는데, 후방의 방향지시등이 안들어온다거나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꼭 체크해 주세요!

안들어 오는 등이 있다면 제조사 AS센터나 자동차정비소 등을 방문해 교체 하시면 됩니다.

저는 운전을 막 시작했던 시절 전조등이 나간적이 있는데, 앞에 램프 전체를 교환해야 하는 줄 알고

비용적으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안쪽에 조그마한 전구? 같은 부분만 교화하니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셀프로 교환하는 분들도 극소수지만 있을정도로 교환시간도 매우 짧으니

교체해야 할 등화류가 있다면 지나가다 보이는 정비소에 들러 빠르게 교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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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퍼도 체크하기 쉽습니다. 비오는 날도 그렇지만, 비가 오지 않아도 체크하기 좋습니다.

앞 유리가 지저분해 워셔액을 분사하고 와이퍼가 닦았을때 상황을 보시면 됩니다.

깨끗하게 닦이지 않거나, 선들이 생기는 경우, 아니면 와이퍼작동시 와이퍼가 유리를 지날때 소음이 발생한다면 교체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다음에 와이퍼 관련 내용을 작성할때 와이퍼 교체법도 올릴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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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교체주기는 얼마 정도 생각 하시나요?

타이어는 4바퀴 모두 동일하게 마모된다고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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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초보운전자분들은 잘 모르시는 부분인데요,

4바퀴가 같이 굴러가니 4바퀴가 동일하게 마모되거나 비슷하게 마모된다고 생각들을 하기 마련 입니다.

하지만 전륜차는 앞 두 타이어, 후륜차는 뒤 두 타이어가 마모도가 더 빠릅니다.

그렇다고 타이어를 4바퀴 모두 교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전륜 후륜에 따라 주로 구동하는 쪽의 타이어와 그냥 굴러가기만 하는 나머지 타이어들을

서로 교환하는 위치교환을 먼저 진행해 줍니다.

타이어의 마모는 운전자의 운전습관과 주로 이용하는 도로의 상태에 따라 마모도는 달라 집니다.

타이어 마모도 보는 방법은 별도의 포스팅 할 예정 입니다.

이제 약10,000 ~ 15,000km정도까지 점검해야 할 부분을 살펴 봤습니다.

이제 20,000km 이상일때 점검해 볼 부분을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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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액에 대해 살펴 볼건데요,

브레이크액은 차량의 제동시 중요한 역할 해주는 것으로써 오랜시간 교환해 주지 않으면 브레이크액이 부족해 지고, 부족해 지게 되면 수분의 함량이 높아져 브레이크 라인에 기포를 발생시킵니다.

이 경우 제동시에 제동력이 약해져 브레이크 밀림 현상이 발생하거나, 심한 경우 제동이 안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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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시 브레이크가 안된다면.. 상상만 해도 무섭습니다.

브레이크액에 수분함량이 3~4%정도만 되더라도 즉시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그럼 수분함량이 3~4%인걸 알 방법은 무엇일까요?

수분함량을 알아내기 보단 더 간단하게 2년 혹은 주행거리 20,000km 마다 교환해 주시면 됩니다.

주행거리가 많지 않다면 2년주기로. 주행거리가 많아 2년이내이더라도 20,000km가 된다면 교환해 주셔야 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브레이크 관련 부품들을 점검해주셔야 합니다.

운전자라면 다 느끼시는 부분일텐데요, 주행중 가속페달이나 브레이크페달 등을 밟거나 그외 주행중 몸으로 전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차량의 상태랄지 그런 부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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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를 밟았을때 제동이 이어지지 못하고 좀 끈기는 현상이나 이상이 느껴지시면 브레이크 패드를 점검받으셔야 합니다. 이는 브레이크 패드가 디스크가 맞다아 제동하면서 마모되는 현상 때문 인데요.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는 육안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나 마모가 상당부분 진행된 경우 어차피 교환해야 하므로,

제조사AS센터나 자동차정비소에 방문하시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위에 말씀드린 브레이크 관련된 부분은 달리는 것 만큼 중요한 제동과 연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기억하시고 점검을 받으셔야 합니다.

이제 40,000km 입니다.

엔진은 기본 구조상 엔진에 연료를 분사하고 분사된 연료를 플러그가 스파크를 발생시켜 폭발해 구동되는 방식 입니다. 그러다 보니 엔진은 언제나 고열이 발생하는데요, 엔진도 금속이기 때문에 고열이 오래 지속되면 엔진이 망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를 방지해주는 역할로 냉각수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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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액은 영하의 추운 온도에 냉각수를 얼지 않도록 유지 시켜주며, 라디에이터 관련 부품의 부식과 오염도 예방하는 엔진온도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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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나 자동차지식이 많지 않으시다면 부동액 교환이 어렵습니다.

차량의 종류에 따라 부동액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일정 주행거리가 되면 제조사AS센터나 자동차정비소에서 교환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제 주행에 관련된 부분을 점검해야 합니다.

역시 40,000km의 점검주기를 권장하는데요,

바로 휠 얼라이먼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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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얼라이먼트는 주행중 자주 만나게 되는 코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휠얼라이먼트도 무적의 부품의 아니기에 주행중 코너링시 차량이 쏠린다거나 하는 느낌이 있다면 점검을 받으셔야 합니다. 안전을 위해 미리 40,000km 마다 점검을 받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자동차 내부에는 주행에 필요한 연료인 휘발유나 경유등 연료오일과 각종 부속품에 들어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다양한 오일들이 있습니다.

주행중 차량의 속도에 관여하는 곳인 변속기에도 오일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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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기오일은 미션오일인데요, 변속기의 종류에 따라 교환주기가 다릅니다.

요즘 출시되는 차량들은 대부분 자동변속기가 기본인데요,

자동변속기는 40,000km 마다, 수동변속기는 100,000km 마다 미션오일을 교환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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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타이어에 대해 설명을 드렸는데요,

타이어는 오래 사용하다 보면 공기압이 낮아진다든지, 타이어에 무언가 박히거나 하는것으로 펑크가 난다 던지 합니다. 타이어가 오래 사용해 마모도가 심하면 발생 할 수 있는데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미리 50,000km 주기로 타이어 점검을 받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마모도는 간단히 사진을 첨부해 드립니다.

다음에 타이어 관련 정보 포스팅때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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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주행하다 보면 도로등에 과속방지턱이나 돌, 모래 등 하부는 빠르게 회전하는 바퀴가 밟은 여러 물질들이 하부에 영향을 줍니다. 차량의 여러부위 중 지면과 가장 가까이 있으며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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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밑에 있다보니 쉽게 볼 수가 없습니다.

하부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지 모르니 약 50,000km 마다 하부점검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배터리도 함께 점검해 주시면 좋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100,000km 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승차감이라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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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량들이 승차감을 굉장히 강조하는데요,

이런 좋은 승차감을 안겨 주는 것이 댐퍼 입니다.

댐퍼는 주행거리가 길어질 수록 차량에 진동이 커지게 되는데요,

코너를 돌때나 급제동시에 차체가 심하게 기울거나 소음이 발생된다면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타이밍벨트, 파워스티어링휠(핸들) 오일, 점화플러그, 냉각펌프도 함께 점검해 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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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행거리별 검검항목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자동차는 잘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제동하는 것도. 그리고 엔진의 냉각이나 기타 여러 부분이 복합적으로 중요 합니다.

주행거리에 따른 여러 항목들을 보시고 잘 관리하셔서 안전주행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자동차비서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동차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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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자동차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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